
한국사 이야기
사도세자는 왜 뒤주에 갇혀 죽어야 했을까?
1762년 임오화변은 부자 갈등만으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영조의 왕권, 세자의 행동을 전하는 기록, 정조의 계승 문제를 구분해 사도세자의 죽음을 살펴봅니다.
02 / KOREAN HISTORY
교과서에서는 짧게 지나쳤던 한국사의 사건과 인물을 하나의 이야기처럼 읽어봅니다.
32개의 이야기
한국사 이야기
1762년 임오화변은 부자 갈등만으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영조의 왕권, 세자의 행동을 전하는 기록, 정조의 계승 문제를 구분해 사도세자의 죽음을 살펴봅니다.

한국사 이야기
댐을 무너뜨려 수나라 군대를 휩쓸었다는 장면은 얼마나 확실할까요? 612년 원정의 보급 문제와 퇴각, 강을 건널 때의 공격을 중심으로 살수대첩을 읽습니다.

한국사 이야기
1453년 계유정난과 1455년 세조의 즉위 사이에는 시간이 있습니다. 실권 장악과 왕위 계승의 차이, 공신 정치와 이후 제도 정비를 구분해 읽습니다.

한국사 이야기
한자가 쓰이던 조선에서 새 문자는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 했을까요? 훈민정음 서문과 반대 상소, 창제와 해설서 간행의 차이를 통해 세종의 선택을 읽습니다.

한국사 이야기
993년 서희의 담판은 뛰어난 말솜씨만으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고려·거란·송의 관계와 여진의 존재, 협상 이후 실제로 땅을 확보한 과정을 살펴봅니다.

한국사 이야기
백제와 고구려가 무너진 뒤에도 신라의 전쟁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나당동맹의 서로 다른 목표와 670~676년 충돌, 통일이라는 말의 범위를 살펴봅니다.

한국사 이야기
폐비 윤씨의 죽음은 연산군 이야기의 중요한 대목이지만 전부는 아닙니다. 무오사화와 갑자사화의 차이, 왕권과 견제 기관의 충돌을 통해 폭정의 과정을 읽습니다.

한국사 이야기
열세의 조선 수군은 명량에서 어떻게 버텼을까요? 난중일기와 전투 기록을 통해 물살, 지휘, 전선의 역할을 나누어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