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전과 사상
아리스토텔레스의 행복은 기분 좋은 하루와 어떻게 다를까?
니코마코스 윤리학의 행복은 잠깐의 만족보다 삶의 활동에 가깝습니다. 목적, 덕의 습관, 한 생애와 외적 조건을 통해 에우다이모니아를 읽습니다.
04 / CLASSICS & IDEAS
수천 년 동안 이어져 온 철학과 고전 속 이야기를 오늘의 언어로 쉽게 풀어냅니다.
32개의 이야기
고전과 사상
니코마코스 윤리학의 행복은 잠깐의 만족보다 삶의 활동에 가깝습니다. 목적, 덕의 습관, 한 생애와 외적 조건을 통해 에우다이모니아를 읽습니다.

고전과 사상
작전편에는 전차와 무기뿐 아니라 운송과 물가, 백성의 부담이 등장합니다. 오래 싸우는 것이 왜 승리와 별개의 위험인지 전쟁의 비용을 따라 읽습니다.

고전과 사상
병자궤야라는 한 문장만으로 손자병법을 읽으면 준비와 판단의 문제를 놓칩니다. 계편의 비교와 계산, 상대가 보는 모습의 차이를 함께 살펴봅니다.

고전과 사상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이긴다는 익숙한 표현을 원문과 비교합니다. 백전불태의 의미와 싸울 때를 가리는 판단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살펴봅니다.

고전과 사상
싸우지 않고 이긴다는 말은 평화를 위한 구호와 같을까요? 모공편의 온전함과 공성전 비판을 통해 손자병법이 전투의 승리보다 앞에 둔 것을 읽습니다.

고전과 사상
형식을 중시한 공자는 슬픔 없는 장례도 비판했습니다. 논어의 예를 통해 의식의 모양과 그 안의 마음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살펴봅니다.

고전과 사상
공자는 나라를 다스리는 일을 원했지만 오랫동안 뜻을 펼칠 자리를 찾지 못했습니다. 논어 속 정치와 신뢰의 기준으로 그 좌절을 살펴봅니다.

고전과 사상
논어에서 인을 묻는 제자들은 서로 다른 답을 듣습니다. 사랑, 자기 절제, 타인을 대하는 태도가 어떻게 하나의 질문으로 이어지는지 읽어봅니다.

고전과 사상
장자의 포정해우는 무작정 숙련을 찬양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뼈 사이의 틈과 어려운 순간의 멈춤을 통해 기술과 삶을 보존하는 방식을 읽습니다.

고전과 사상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것과 결과까지 지배할 수 없는 것을 나누는 스토아 철학의 질문을 읽습니다. 통제의 구분을 무관심이나 자기 탓으로 오해하지 않는 방법도 살펴봅니다.

고전과 사상
에피쿠로스의 쾌락주의는 끝없는 잔치를 권하는 사상이 아니었습니다. 욕망의 종류와 선택의 결과, 우정의 가치를 통해 평온한 삶의 기준을 읽습니다.

고전과 사상
상선약수의 물은 단지 유순함의 상징일까요? 도덕경 8장과 78장을 함께 읽으며 낮은 곳, 다투지 않음, 부드러움의 힘을 구분해 봅니다.